색 (Color)
화면을 지배하는 색을 코드값으로 뽑고, 영상이 흐르면서 색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타임라인으로 보여줍니다. 그레이딩 작업에 그대로 씁니다.
영상 URL 하나만 넣으면 색, 편집 리듬, 촬영 기법, 이야기 구조를 감독이 보는 방식으로 분해합니다.
왜 좋은 영상인지, 근거를 가진 언어로 설명하게 됩니다.
자료를 모으는 일과 제안하는 일이 따로 놀지 않습니다.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클라이언트가 보낸 RFP 문서(PDF, 한글, PPT)를 올리면 예산, 일정, 타깃, 톤앤매너 같은 21개 항목으로 정리해 줍니다. AI가 짐작한 값에는 표시가 붙어서, 문서에 실제로 쓰여 있던 내용과 구분됩니다.
유튜브나 비메오 주소를 넣으면 분석이 시작됩니다. 결과가 한 번에 튀어나오지 않고, AI가 프레임을 훑고 판단해 가는 과정이 화면에 그대로 흐릅니다.
와이드
핸드헬드
로우키
역광
클로즈업"노을 아래 걷는 인물"이라고 쓰면 그 컷을 찾아냅니다. 영상 단위가 아니라 장면 단위로요.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올려서 비슷한 컷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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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편 · 매칭 컷 3개 — 시맨틱 유사도 기준
고른 레퍼런스로 제안서 초안이 만들어지고 노션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무드보드와 촬영 일정은 PDF로 저장됩니다. 링크 하나로 로그인 없이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WHAT WE ANALYZE
“밝고 경쾌함” 같은 분류로 끝나지 않습니다. 숫자와 근거가 붙고, 왜 그 선택이 좋았는지까지 적혀 나옵니다.
화면을 지배하는 색을 코드값으로 뽑고, 영상이 흐르면서 색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타임라인으로 보여줍니다. 그레이딩 작업에 그대로 씁니다.
1분에 컷이 몇 번 바뀌는지(CPM), 음악의 빠르기(BPM)와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셉니다. "빠른 편집"이 실제로 얼마나 빠른지 숫자로 남습니다.
렌즈 초점거리, 카메라 움직임, 화면 구성 방식을 읽어냅니다. 현장에서 바로 지시할 수 있는 단위로 정리됩니다.
메시지가 어떤 순서로 쌓이고 감정이 어디서 꺾이는지 짚습니다. 기획서에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는 문장으로 나옵니다.
이 영상이 어떤 사람을 향해 만들어졌는지 추정하고, 그렇게 본 근거를 함께 답니다.
특정 프로젝트를 골라두면 적합도를 점수로 매기고, 요건별로 맞고 틀림을 표로 보여줍니다. "이렇게 재현하라"는 가이드까지 붙습니다.
무료로 먼저 5편을 분석해 보고, 팀이 붙으면 그때 올리시면 됩니다.